카드뉴스는 소재가 절반입니다. 트렌드는 공식 출처만 훑어 지금 반응이 오는 주제를 골라내고, 그대로 커노바 스튜디오로 넘겨 카드로 만듭니다. 소재를 찾는 시간이 사라집니다.
준비 중입니다 — 공개 시 스튜디오 사용자에게 먼저 알려드립니다
관공서·기관 발표와 공식 매체의 공개 피드만 읽습니다. 출처가 불분명한 글은 애초에 들이지 않습니다.
같은 사건이 여러 곳에서 다뤄지는 정도와 이야기가 될 만한지를 보고 후보를 추립니다.
마음에 드는 주제를 승인하면 스튜디오가 헤드라인 후보와 배경, 캡션까지 만들어 둡니다.
커뮤니티 게시물이나 출처를 알 수 없는 글은 넣지 않습니다. 카드에 올릴 수 있는 사실만 모읍니다.
실시간 순위를 쫓지 않습니다. 하루에 한 번, 오늘 쓸 만한 주제만 정리해 드립니다.
고른 주제는 링크를 옮겨 붙일 필요 없이 그대로 카드 제작으로 넘어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