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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노바는 어떤 흐름으로 쓰나요?
커노바는 "뭘 올리지"에서 "올렸다"까지를 한 화면 안에서 끝내는 도구입니다. 흐름은 세 걸음입니다.
- 소재 찾기 — 트렌드에서 오늘 뜨는 키워드·영상·기사를 고릅니다. 마음에 드는 것은 리본을 눌러 보관함에 담아 둡니다.
- 만들기 — 소재의 「스튜디오로 보내기」를 누르면 카드뉴스·블로그·영상 중 고를 수 있습니다. 링크 하나면 헤드라인·본문·배경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
- 올리기 — 만든 콘텐츠를 예약해 두면 시각이 됐을 때 알림이 오고, SNS 계정을 연동해 두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.
처음이라면 사이드바 하단의 「시작 가이드」가 9가지 할 일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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